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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은 지난 1일 외환실적이 우수한 전국 16개 지점에 ‘외환 핵심영업점 인증서’를 부여했다고 2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비이자 사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외환사업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외환 핵심영업점 지정은 외환사업 마케팅 추진의 일환이다.
외환 핵심영업점은 올해 상반기 외환실적 우수 영업점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선정된 지점은 환율 및 수수료의 추가 우대가 가능해져 거래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원태 행장은 “외환사업이 저금리 시대 중요한 비이자 수익원"이라며 "내년에도 전국의 모든 영업점이 외환핵심 영업점으로 선정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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