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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이 한진해운의 법정관리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일 오후 2시57분 기준 흥아해운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35원(29.69%) 급등한 1900원에 거래됐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수치다.
흥아해운은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이야기가 나온 지난달 30일부터 4거래일 연속 강세다. 지난달 31일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영업이 중복되는 흥아해운의 수혜가 예상됐고 연일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2일 오후 2시57분 기준 흥아해운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35원(29.69%) 급등한 1900원에 거래됐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수치다.
흥아해운은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이야기가 나온 지난달 30일부터 4거래일 연속 강세다. 지난달 31일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영업이 중복되는 흥아해운의 수혜가 예상됐고 연일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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