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서울 동대문지점을 개점하고 영업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강북 지역에서는 을지로입구역지점에 이은 2번째 지점이며 웰컴저축은행의 영업점은 총 14곳에서 15곳으로 늘었다.

웰컴저축은행 동대문지점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3번 출구 앞 기승빌딩 4층에 위치하며 동대문 지역의 주민과 상인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동대문 지역이 서울의 핵심 상권인 만큼 웰컴저축은행의 인지도 확산과 소매금융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여·수신 상품을 공급해 동대문 지역의 소상공인과 지역민의 금융편익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