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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외국인의 순매수세에도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엔화의 강세에도 달러의 약세는 제한되는 상황이라 여전히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경계로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 움직임을 보였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원 오른 1105.2원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0.1원 상승 출발했으며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가 보이다 결국 0.1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692억원 이상의 순매수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