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6일 불거진 LG생명과학 흡수·합병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지분매입방식을 제외한 다양한 합병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게 없다”고 공시했다.

LG화학은 추후 구체적으로 합병계획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를 통해 관련 사실을 알릴 예정이다. 


회사 측이 예고한 재공시 예정일은 오는 10월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