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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는 세이브더칠드런에 대리양육 위탁가정의 양육 지원을 위한 영양박스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카드 샤롯데봉사단 20여명은 6일 대리양육 위탁가정에 건강한 양육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총 30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담아 영양박스 135개를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양박스는 위탁가정 중 양육환경이 열악한 조손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극 롯데카드 기획부문장은 “이번 행사는 한가위를 맞아 주변을 돌아보는 취지에서 진행한 사회 공헌 캠페인으로 고령에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와 아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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