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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의회 예결위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새롭게 구성된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들과 광주복지 69개 직능단체 중 46개 단체기관 대표들이 참여했다. 각 단체와 시설별로 현황과 문제점 그에 따른 정책제안을 하고 상호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를 제안한 전진숙 위원장은 "광주 복지단체와 의회가 한 자리에 모여, 사회복지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안된 정책들은 시급한 것부터 예산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중심 광주복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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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