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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보인 i30는 지난 2007년 출시된 1세대, 2011년 출시된 2세대를 잇는 3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지난 2013년부터 프로젝트명 'PD'로 개발에 착수해 41개월만에 완성했다.
현대차는 디자인, 주행성능, 실용성, 안정성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현대의 최신 기술력을 모두 집약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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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