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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추석연휴 기간 전국 분양 물량은 3곳, 1504가구다.
9월 둘째 주에는 견본주택 개관을 앞둔 곳이 한 곳도 없지만 추석연휴가 끝나는 넷째 주부터는 건설사들도 다시 분주해질 전망이다. 건설사들은 23일에만 전국 9곳에서 견본주택 문을 연다. 또 일부 건설사들은 견본주택 개관시기를 두고 저울질 중이다.
GS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짓는 ‘그랑시티자이 1차’의 견본주택 개관시기를 빠르면 23일 늦어도 30일 정도로 계획 주이다. 대우건설도 경기도 의왕시 장안지구에 들어서는 ‘의왕 장안지구 파크 푸르지오’ 분양일정을 추석 이후로 계획 중이지만 정확한 시기는 미정이다.
우선 청약 일정을 살펴보면 12일은 대둔건설이 시행하고 초아종합건설이 충남 금산군 금산읍에 짓는 ‘금산 렉시움’ 48가구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신한종합건설은 충남 보은군 보은읍에 들어서는 '보은 신한 헤센’의 청약접수를 20일부터 받는다.
LH공사는 22일 경기도 시흥시 시흥 목감지구 A-5블록에 짓는 국민임대아파트 1204가구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 개관일정의 경우 먼저 한화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3·4·5블록)에 짓는 ‘김포 풍무2차 꿈에그린’ 견본주택을 23일 개관한다.
쌍용건설도 경북 구미시 구미확장단지에 들어서는 ‘쌍용 예가 더 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대림산업은 서울시 금천구 독산 2-1특별계획구역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견본주택을 빠르면 2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같은날 원건설도 세종시 1-1생활권 L9블록에 짓는 ‘세종 힐데스하임’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LH공사 역시 이날 대전 동구 대신2구역 1블록과 2블록에 짓는 LH이스트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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