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최은영, "한진해운 회생 가능성 언급 적절치 않아"
임한별 기자
2,723
공유하기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