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전문 브랜드 KFC는 2가지의 색다른 매운맛을 선사하는 신메뉴 ‘핫징거버거’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핫징거버거’ 2종은 국내산 닭을 KFC만의 비법으로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두툼한 징거 통살필렛에 고소한 치즈와 양상추, 토마토 등 신선한 재료가 다양하고 풍성하게 담긴 버거로 KFC 시그니쳐 메뉴인 징거버거의 또 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특히 ‘와일드핫징거버거’는 사천고추로 만든 특제 소스가 다양한 재료와 풍성하게 어우러져 입 안 가득 퍼지는 화끈한 매운맛을 선사하고 ‘마일드핫징거버거’는 멕시칸 고추를 불에 구운 후 말린 치폴레 소스로 부드러운 매콤한 맛을 내 여성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높은 가성비를 원하는 고객들은 와일드핫징거버거, 치킨 1조각, 에그타르트, 후렌치후라이, 음료로 구성된 ‘와일드핫징거박스’와 같은 구성에 마일드핫징거버거만 교체된 ‘마일드핫징거박스’를 6,900원에 즐길 수 있으며 버거, 후렌치후라이, 음료로 구성된 기본 세트 가격은 5,900원이고 버거 단품은 4,500원이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신메뉴 ‘핫징거버거’ 2종은 KFC를 대표하는 징거버거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더욱 특별하게 선보이는 메뉴이다” 라며 “각각 전혀 다른 매운맛으로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까지 제공하며 올 하반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