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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인테리어 분야 ‘미드플래닝’이 디자인한 외식 브랜드 ‘Mad For Garilc’ 광화문 D-Tower 매장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에서 위너(Winner)상을 수상했다.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이라고 불리는 2016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 위너 상 수상은 매드포갈릭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매드포갈릭의 ‘광화문D타워점’은 실제 와인 케이브에서 주로 사용하는 벽돌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건축학적인 구조를 완성했다.
빛의 방향에 따라 다른 빛깔을 반사시켜 낮과 밤이 완전히 다른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더해 중심부에는 라운드 형태의 와인셀러를 구비해 와인 비스트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미드플래닝 왕송희 상무는 “브랜드 론칭부터 16년간을 함께한 파트너사의 디자인으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감회가 깊다”며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파트너사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실내 건축을 정착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드플래닝은 매드포갈릭을 비롯해 파워플랜트, 마켓로고스, 블루밍가든까지 이름난 레스토랑들의 실내 건축을 담당했다. 미드플래닝은 MFG Korea, 썬앳푸드, 다인힐 등 국내 유수의 외식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다. 또 외식업 디자인에서 영역을 확장해서 쇼핑몰 복합 문화공간 등을 기획 디자인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이라고 불리는 2016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 위너 상 수상은 매드포갈릭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매드포갈릭의 ‘광화문D타워점’은 실제 와인 케이브에서 주로 사용하는 벽돌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건축학적인 구조를 완성했다.
빛의 방향에 따라 다른 빛깔을 반사시켜 낮과 밤이 완전히 다른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더해 중심부에는 라운드 형태의 와인셀러를 구비해 와인 비스트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미드플래닝 왕송희 상무는 “브랜드 론칭부터 16년간을 함께한 파트너사의 디자인으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감회가 깊다”며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파트너사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실내 건축을 정착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드플래닝은 매드포갈릭을 비롯해 파워플랜트, 마켓로고스, 블루밍가든까지 이름난 레스토랑들의 실내 건축을 담당했다. 미드플래닝은 MFG Korea, 썬앳푸드, 다인힐 등 국내 유수의 외식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다. 또 외식업 디자인에서 영역을 확장해서 쇼핑몰 복합 문화공간 등을 기획 디자인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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