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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역주택조합사업 수주 증가로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2011년까지 외형 성장 과정에서 발생됐던 부실 등을 그동안 비용처리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됐으나 내년부터는 부실요인이 해소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수주증가에 힘입어 전체 수주잔고는 2012년말 1조2911억원에서 2013년말 1조1897억원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1조6893억원으로 호조를 보이며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다.
이 애널리스트는 “상반기 3개 지역이 착공에 들어가 현재까지 10개의 지역에서 지역주택사업과 관련된 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하반기에는 3개 지역이 착공에 들어가기 때문에 매출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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