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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는 미국 보건당국의 산하기관으로 미국에서 생산, 유통, 판매되는 모든 종류의 제품에 대해 통제하고 관리 및 승인을 담당한다.
이번에 FDA 인증을 받은 품목은 젤 제형에서 문지르면 워터제형으로 변하는 순한 아침클렌저 ‘라곰 셀러스 젤 투 워터 클렌저(승인번호F1120355)’와 보습크림 ‘라곰 셀러스 마일드 모이스쳐 크림(승인번호F1119710)’을 포함해 라곰의 8종 전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라곰 전 제품이 국내에서 저자극테스트 결과 무자극 판정을 받은데 이어 미국 FDA 인증을 받게 되어 기쁘다. 이것은 라곰 연구원들이 연구한 제품력과 안정성을 입증 받은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도 라곰만의 건강하고 순한 성분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k-beauty의 성장과 함께 세계 각국의 진출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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