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가 자사의 대표적인 수퍼슬림 브랜드 ‘던힐 파인컷’의 캡슐 담배인 ‘던힐 파인컷 스위치’와 ‘던힐 파인컷 부스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BAT코리아에 따르면 ‘던힐 파인컷 스위치’는 새로운 캡슐과 숯 필터가 장착돼 상쾌함이 더욱 오래 지속되면서 부드러운 맛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던힐 파인컷 부스트’는 BAT코리아가 국내 수퍼슬림시장 최초로 선보이는 ‘부스트’ 제품으로 캡슐을 터트리기 전 시원한 맛이 느껴지며 캡슐을 터트릴 시에는 더욱 진하고 강력한 상쾌함이 전달되는 제품이다.
던힐 파인컷 스위치와 부스트 이미지. /사진=BAT코리아 BAT코리아는 새롭게 출시되는 ‘던힐 파인컷’ 2종에 던힐 브랜드 고유의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입혀 스타일리시 느낌을 강조했다.
‘던힐 파인컷 스위치’에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팩에 시원한 블루계열로 캡슐이 터지는 모습을 형상화해 캡슐의 청량함을 전달한다.
‘던힐 파인컷 부스트’는 깊고 진한 네이비 컬러가 적용돼 부스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더 진하고 시원한 향과 맛의 의미를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
토니 헤이워드 BAT코리아 사장은 “국내 담배시장에서 수퍼슬림 제품군을 찾는 젊은 성인 소비자층이 점점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그들이 원하는 더욱 시원한 맛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던힐 파인컷을 선보이게 됐다”며 “젊은 성인 흡연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동시에 던힐 브랜드의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