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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전속 모델 지코와 함께 완성한 힙합 협업 '엣지 다운' 광고 영상을 5일 공개했다.
블랙야크가 공개한 광고는 ‘엣지 다운’ 뮤직비디오의 15초 편집본으로 이번 시즌 새 모델로 발탁된 지코의 대표곡 ‘VENI VIDI VICI’ 비트에 블랙야크의 ‘엣지 다운’의 다양한 스타일을 녹여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 속에서 지코는 클래식, 오리지널, 숏 등의 다양한 ‘엣지 다운’ 시리즈로 스웨그 넘치는 힙합스타일부터 깔끔한 정장 스타일까지 소화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지코는 ‘엣지 다운’ 시리즈에 맞춰 본인만의 스타일링을 즉석으로 제안하며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지코가 직접 작사한 가사도 영상의 특별함을 더했다. 지코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에만 붙는 시그니처 사운드인 ‘지아코’를 시작으로 이번 겨울 깔끔하게 하나만 걸친다는 핵심 메시지를 중독성 있는 파워풀한 가사와 랩핑으로 직접 풀어내 ‘엣지 다운’ 시리즈의 품격과 스타일리시함을 전달한다.
한편, 블랙야크는 이번 CF 온에어를 기념해 16일(일)까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엣지 다운’ TV CF를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지코가 직접 착용한 엣지 다운 재킷과 아메리카노 키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블랙야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블랙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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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