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Urban Decay)가 ‘리퀴드 문더스트 아이섀도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어반디케이 리퀴드 문더스트 아이섀도우(Liquid Moondust Eye Shadow)는 기존의 프레스드 타입 ‘문더스트 아이섀도우’가 새로운 크림 제형으로 재 탄생한 제품이다. 몽환적인 컬러부터 관능적인 컬러까지 총 8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미세하고 영롱한 스파클과 풍부한 3D 메탈릭 펄을 함유하고 있어 마치 눈가에 다이아몬드를 뿌린 듯 화려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메탈 실버 캡에 투명한 용기로 디자인 된 패키지는 메이크업 파우치 속에서도 원하는 컬러를 쉽게 찾을 수 있는 편의성까지 더했다.

어반디케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서윤주 차장은 “이번 신제품 ‘리퀴드 문더스트 아이섀도우’는 기존 ‘문더스트 아이섀도우’의 화려한 컬러감에 가볍고 크리미한 포뮬라로 지속력까지 더한 제품”이라며, “다이아몬드처럼 반짝거리는 스파클로 눈가를 수놓는 ‘리퀴드 문더스트 아이섀도우’를 사용해 2016 F/W 메이크업 트렌드인 강렬한 글리터 메이크업에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반디케이 10월 신제품 ‘리퀴드 문더스트 아이섀도우’는 신촌 현대백화점과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잠실 롯데백화점에 위치한 어반디케이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어반디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