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진도 선진농협에서 관내 농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겨울배추 생산안정제 시범사업 농가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생산안정제의 주요 사업내용 ▲수급안정기금의 조성·운용 계획 ▲농업인 최대 관심사항인 시장가격 차액 보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 농업인들은 ‘자연재해에 대해서도 보상해 줄 것과 중간 상인들이 제시하는 가격 수준으로 계약단가를 높여 줄 것’을 요구했다.
시범사업으로 시행되는 겨울배추 생산안정제는 농협에 계약재배를 약정한 농가에 대해 평년가격의 80% 수준인 기준가격과 시장가격의 차액을 보전하는 제도이다.
이번 설명회는 ▲생산안정제의 주요 사업내용 ▲수급안정기금의 조성·운용 계획 ▲농업인 최대 관심사항인 시장가격 차액 보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 농업인들은 ‘자연재해에 대해서도 보상해 줄 것과 중간 상인들이 제시하는 가격 수준으로 계약단가를 높여 줄 것’을 요구했다.
시범사업으로 시행되는 겨울배추 생산안정제는 농협에 계약재배를 약정한 농가에 대해 평년가격의 80% 수준인 기준가격과 시장가격의 차액을 보전하는 제도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