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법 전문 교육기업 공부혁명대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문이과 및 특목, 자사고 성향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부혁명대 진행하는 이번 ‘문이과 및 특목, 자사고 성향 검사’는 진학사의 KMDT(진로진학 예측검사), LMDT(학습동기 진단검사)로 진행된다.

검사 후에는 공부혁명대 학습 컨설턴트가 검사 결과를 토대로 학생의 학습 상태와 공부 방식, 성적 등을 함께 분석해 개일 별 맞춤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공부법도 함께 조언해 줄 예정이다.

문이과 및 특목 자사고 성향 검사는 10월16일 서울 송파 페르마학원에서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총 4회 검사를 실시하며, 회 별로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로 검사비는 무료다.

공부혁명대 송재열 대장은 "많은 학생들이 진로, 진학 고민 시 본인의 학습 성향보다 대학과 학과, 취업 등을 더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며 “진로 및 진학 선택에 있어 가장 첫 번째는 본인의 학습 성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검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부혁명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공부혁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