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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이 자사의 제품인 질경이에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들어 있지 않다고 11일 밝혔다.
하우동천은 지난 4일 KOTITI 시험연구원으로부터 '질경이'에는 옥시 사태와 치약 회수사태의 원인 성분인 C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론)와 MIT(메틸이소티아졸론)가 들어있지 않음을 검출테스트를 통해 입증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질경이는 알로에, 선인장, 은행, 박하 등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조되었으며, 계면활성제, 합성착색료 등 기타 유해 성분 및 알레르기 성분도 포함하지 않아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까지 통과했다고 덧붙였다.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주)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CMIT와 MIT 검출 테스트를 통해 질경이의 안전성에 대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 하우동천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청결제 전문 기업으로서 제품의 기능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안정성 테스트로 제품의 안전성을 더욱더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우동천은 지난 4일 KOTITI 시험연구원으로부터 '질경이'에는 옥시 사태와 치약 회수사태의 원인 성분인 C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론)와 MIT(메틸이소티아졸론)가 들어있지 않음을 검출테스트를 통해 입증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질경이는 알로에, 선인장, 은행, 박하 등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조되었으며, 계면활성제, 합성착색료 등 기타 유해 성분 및 알레르기 성분도 포함하지 않아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까지 통과했다고 덧붙였다.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주)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CMIT와 MIT 검출 테스트를 통해 질경이의 안전성에 대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 하우동천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청결제 전문 기업으로서 제품의 기능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안정성 테스트로 제품의 안전성을 더욱더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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