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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전국 1위' 전남 해남군이 저출산 극복 시책 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남도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시책 확산을 위해 개최한 '시군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해남군이 '신생아 양육 및 건강권 확보시책'과 '저출산 인식개선 범군민 운동시책'으로 1위와 2위를 휩쓸었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각 시군의 우수 시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시군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경진대회는 시군에서 우수사례 64건을 제출받아 먼저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22건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그동안 자치단체에서 큰 성과를 거뒀거나 계획 중인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을 시군 대표가 발표하고, 평가는 공정성을 위해 시군 직원과 외부 위원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경진 결과 해남군이 1, 2위를 차지한 가운데 3위는 함평군의 '아가맞이 왕실태교 야간 부부 임신·출산교실 운영시책', 4위는 강진군의 '응답하라 2.3(강진군 임산부 우대정책)시책', 5위는 순천시의 '전국 최초 보건소 내 아이사랑 장난감 대여소 운영시책', 6위는 함평군의 '함평나비대축제 아이사랑 도담마켓'이 차지했다. 7위는 완도군의 '민간협력 출산장려 홍보활동 전개' 8위는 진도군의 '올라가는 군민행복 늘어가는 아이소리' 9위는 담양군의 '아가사랑 엄마 맘 지원' 10위는 여수시의 '기업과 함께하는 출산장려 실천 운동'이 선정됐다.
신현숙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각 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저출산 극복시책이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는 한계가 있다"며 "보다 실효성 있는 우수시책을 전 시군에 파급해 저출산 극복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도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시책 확산을 위해 개최한 '시군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해남군이 '신생아 양육 및 건강권 확보시책'과 '저출산 인식개선 범군민 운동시책'으로 1위와 2위를 휩쓸었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각 시군의 우수 시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시군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경진대회는 시군에서 우수사례 64건을 제출받아 먼저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22건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그동안 자치단체에서 큰 성과를 거뒀거나 계획 중인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을 시군 대표가 발표하고, 평가는 공정성을 위해 시군 직원과 외부 위원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경진 결과 해남군이 1, 2위를 차지한 가운데 3위는 함평군의 '아가맞이 왕실태교 야간 부부 임신·출산교실 운영시책', 4위는 강진군의 '응답하라 2.3(강진군 임산부 우대정책)시책', 5위는 순천시의 '전국 최초 보건소 내 아이사랑 장난감 대여소 운영시책', 6위는 함평군의 '함평나비대축제 아이사랑 도담마켓'이 차지했다. 7위는 완도군의 '민간협력 출산장려 홍보활동 전개' 8위는 진도군의 '올라가는 군민행복 늘어가는 아이소리' 9위는 담양군의 '아가사랑 엄마 맘 지원' 10위는 여수시의 '기업과 함께하는 출산장려 실천 운동'이 선정됐다.
신현숙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각 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저출산 극복시책이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는 한계가 있다"며 "보다 실효성 있는 우수시책을 전 시군에 파급해 저출산 극복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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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