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가연 최승환 이사 / LG CNS 전용완 부장/ 가연 이하진 고문/ LG CNS 손준배 상무/ LG CNS 박성태 부장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LG CNS와 업무협약을 맺고, LG그룹 복지사이트 ‘LG라이프케어’ 소속 800여 개 고객사 임직원들에게 차별화된 결혼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 CNS라이프케어 고객사 임직원들은 해당 복지몰 사이트와 가연결혼정보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연만의 특별한 할인혜택과 매칭 서비스, 웨딩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가연결혼정보 정회원 또한 해당 복지몰 사이트 이용 시 LG라이프케어 회원과 동일한 수준의 할인혜택을 적용 받는다.
LG CNS라이프케어 고객사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49개의 대표 그룹사와 750개의 협력사가 있으며, 희성, 아워홈 등 범 LG그룹과 대우조선, 신한금융 등의 기업도 포함돼 있다.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는 “최근 비혼, 저출산 문제가 이어지면서 기업 내 결혼을 위한 지원 역시 중요한 복지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이번 LG CNS와의 업무협약이 더욱 의미가 있다”며 “가연회원 및 LG CNS ‘LG라이프케어’ 고객사 회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