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과 함께 브랜드의 골프 헤리티지를 오감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의 의류 부문 공식 후원사로서 활동 중인 라코스테는, 경기 진행 스탭 등의 공식 유니폼 제공을 포함하여 광고 보드 및 티마커 등에 브랜드 노출, 그리고 경기장 갤러리 플라자 내 브랜드 부스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 경험 및 혜택을 제공해오고 있다.

그리고 올해에는 브랜드의 골프 DNA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핀볼 퍼팅 게임과 대형 사이즈의 프렌치 크록 포토월을 마련하여 갤러리들에게 즐길 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며, 부스 내에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하는 골프 컬렉션을 포함하여 브랜드의 아이콘인 피케 폴로 셔츠, 그리고 가을/겨울 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불어 한국 골프 팬들을 위해 라코스테 후원 선수인 크리스티 커와 아즈하라 무노즈의 사인회도 준비했으며, 13일 아즈하라 무노즈의 사횐회를 진행했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대회로 총 상금 200만 달러다.


<이미지제공=라코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