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가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을 맞아 ‘커플 슬립웨어 세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커플 슬립웨어 세트’는 나뭇잎 패턴과 가을 분위기를 한껏 뽐낼 수 있는 컬러를 매치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 제품은 따뜻한 파란색인 리버사이드 컬러, 여성 제품은 온기가 느껴지는 핑크색인 더스티 시더 컬러로 출시했다.

또한 남성 제품의 상의는 단추형으로 편리한 탈착용이 가능하고, 카라형의 넥 라인과 가슴부분에 포켓은 단조로움을 덜어내고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여성 제품의 손목, 발목 그리고 허리 밑단은 프릴 장식이 들어가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면 소재를 사용해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가을철에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라는 업체 측 설명. ‘커플 슬립웨어 세트’는 전국 BYC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B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