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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17일 이노션에 대해 주가가 분명한 저평가 상태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유지했다.
임민규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이노션의 내년 예상 실적 PER(기준 주가수익비율)가 14.2배로 업종 평균(16.7배) 대비 15% 할인을 받고 있다”며 “그러나 3년 순이익 연평균성장률(CAGR)이 최상위권인 16.6%로 분명한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이노션 주가 하락이 현대차 파업 장기화 영향으로 실적 우려가 불거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계열사인 현대차의 광고 취급고 감소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분석된다.
임 애널리스트는 “올해 집행될 그룹사 광고 예산이 이미 확정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오히려 판매량 및 브랜드 신뢰도 회복을 위해 내부적으로 광고 중요성이 더 부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민규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이노션의 내년 예상 실적 PER(기준 주가수익비율)가 14.2배로 업종 평균(16.7배) 대비 15% 할인을 받고 있다”며 “그러나 3년 순이익 연평균성장률(CAGR)이 최상위권인 16.6%로 분명한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이노션 주가 하락이 현대차 파업 장기화 영향으로 실적 우려가 불거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계열사인 현대차의 광고 취급고 감소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분석된다.
임 애널리스트는 “올해 집행될 그룹사 광고 예산이 이미 확정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오히려 판매량 및 브랜드 신뢰도 회복을 위해 내부적으로 광고 중요성이 더 부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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