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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8일 현장 경영차 전남영업본부를 방문한 박석모 NH농협은행 부행장이 영업점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9일 밝혔다.
박 부행장은 이날 관내 기업여신 추진실적이 전년대비 10%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둔 영업점 직원들을 격려하고 올해 사업 마무리와 내실있는 우량기업고객 유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우량농공단지 입주기업 유치운동을 추진해 9개 신규업체 101억원의 신규여신을 유치하는 등 농식품기업에 신규여신을 적극 지원해 전년대비 우량기업여신이 10.8% 성장한 1900억원의 순증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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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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