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 25일 저축의 날을 맞아 광주은행 본점 2층 금융박물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저축의 날을 맞아 특별히 준비한 이번 금융교육에서는 즐거운 보드게임을 통한 용돈관리방법과 용돈의 일부를 저축하는 습관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광주은행은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해주는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회공헌사업으로 인연을 맺은 어린이들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은 경제·금융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광주은행이 직접 기획하고 교육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