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푸라곤도의 당근튀김. /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미슐랭 2스타 일본 곤도 후미오 초청… 11월4~5일 '덴푸라곤도' 프로모션


세계 최고의 튀김요리가 한국에 온다.

서울신라호텔은 세계적인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Michelin) 가이드'에서 튀김요리로는 가장 높은 2스타 등급을 받은 격이 다른 튀김 코스 메뉴를 11월4~5일 단 이틀간 일식당 아리아께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은 미슐랭 2스타를 5년 연속 획득한 일본 덴푸라곤도의 오너 셰프 곤도 후미오씨를 초청해 각종 식자재 튀김요리를 제공하는 장을 마련한다. 

덴푸라곤도는 곤도 후미오 셰프의 섬세한 조리기술로 일본 각계 저명인사, 문화인, 해외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는 튀김요리 맛집이다. 


곤도 후미오 셰프는 얇은 튀김 옷으로 튀기는 독창적인 방법과 생선 중심이었던 튀김에 제철 채소를 첨가하는 등 참신한 발상으로 일본 식문화에 발자취를 남긴 50년 경력의 일본 요리계 거장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곤도 후미오 셰프는 식자재를 직접 손질하는 과정부터 즉석 튀김까지 고객의 눈앞에서 준비해 제공하는 일본 긴자의 덴푸라곤도를 재현한다. 


덴푸라곤도의 최고 인기메뉴인 고구마튀김, 당근튀김, 굴튀김 등 총 12종의 튀김 코스요리가 이번 미식 향연의 주인공이다. 특히 고구마튀김은 고구마를 통째로 기름에 천천히 굴리며 30분 이상 튀겨내 고구마 본연의 단맛과 풍미를 자랑한다.

메뉴는 다양한 종류의 튀김, 식사, 디저트 등으로 이루어진 오찬 코스(18만원)와 만찬 코스(25만원)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