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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렌터카 예약 애플리케이션 ‘렌트킹’이 출시됐다.
‘렌트킹’ 앱의 주요서비스는 핫딜예약서비스다. 제휴된 중소렌터카 업체의 유휴차를 검색해 가장 저렴한 가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갑자기 차가 필요할 때 렌터카 업체를 고르고 예약한 다음 차를 받고 결제하기까지의 과정이 번거로운 점을 해소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냈다는 게 회사의 설명.
가격만 저렴한 게 아니라 도어투도어(D2D) 배달서비스도 해준다. 예약한 차를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윤영진 렌트킹 대표는 "최근 카셰어링 서비스가 많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10시간 이상 차를 쓸 땐 렌터카가 저렴하다"면서 "렌터카 예약 앱도 카셰어링 앱만큼 쉽다는 것을 렌트킹을 통해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렌트킹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아이폰 '앱 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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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