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대규모 할인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오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호남최대 '와인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 한해 광주점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와인 4종을 최대 80%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국제모피 단독 대량 기획전'을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지하 1층 점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35억 물량으로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하며 신상품도 60%까지 할인한다.

이번 국제모피 대전 행사의 주요 품목으로 블랙 그라마 밍크재킷, 조끼, 베스트, 하프코트, 밍크 머플러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2·3백만원대에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균일가 행사로 1백만원대, 2백만원대의 밍크 코트 및 재킷도 선보인다.


롯데카드 50만원 이상 구매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되며 금액할인 및 사은품도 중복 증정된다. 이외에 경품·사은·체험 이벤트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11일간 대한민국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80' 11대를 드리는 경품행사도 모든 지역 롯데백화점에서 실시된다.


광주점 9층 사은행사장에서 진행되며 당일 구매 영수증을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또 행사 시작 당일인 27일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착순에 한해 1층 정문에서 무료로 떡을 증정하며, 27~30일에는 100%당첨 뽑기와 에어볼을 잡아라 이벤트가 펼쳐진다.

29일 토요일에는 할로윈데이 특집 호박 전구 목걸이 만들기 체험이벤트도 진행된다.행사기간 동안 롯데카드·엘포인트 카드로 구매하신 모든 고객께 금액대별 상품권도 증정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장 김정현은 "37년간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지금의 롯데백화점이 존재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그 동안의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창립 행사 기간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상품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