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정보 앱 ‘아이캠펑’을 운영하는 캠펑과 인천시민프로축구단 인천유나이티드FC가 할로윈 문화와 축구경기를 즐길 수 있는 ‘2016 해피할로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연령 구분 없이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이번 해피할로윈 페스티벌은 10월29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
먼저 할로윈 체험부스가 진행된다. 할로윈을 기념한 크릭앤리버코리아(대표 박재홍) 온라인 디자이너 편집숍 ‘17애비뉴’는 신규가입 이벤트와 SNS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신규가입과 SNS 친구 추가를 하면 17애비뉴가 준비한 증정품, 17애비뉴 상품 구매쿠폰, 적립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9종류의 할로윈 체험부스도 만나볼 수 있다. ▲호러 VR 체험 ▲축구공으로 목표물 맞히기 ▲할로윈 팔찌 만들기 ▲달고나 체험 등으로 가족과 함께 방문한 어린이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푸드 트럭 또한 즐비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할로윈 레이스는 빼놓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좀비와 추격전을 벌이며 짜릿한 쾌감을 느끼는 이색 공포 체험으로 할로윈 분장을 할 수 있는 특수분장체험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