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29일 오전 2시51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5층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3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방 일부와 가구,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5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거주자가 향초를 피워놓고 외출한 사이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