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이 스포츠 키즈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의 ‘나이키베이비(NIKE BABY)’가 출시 2달 만에 전 제품 평균 판매율이 70% 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초기 공급량의 2.5배를 추가 발주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0세부터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고객층으로 한 특화 상품군인 '나이키 베이비'는 나이키, 조던, 컨버스 3개 브랜드의 유아복 제품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2개월간 가장 높은 판매성과를 보인 제품은 ‘조던 에어 후드팬츠 3종 세트’로, 점퍼-팬츠-바디 수트 3종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의 10월 중순 기준 판매율은 95%를 넘어섰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에 조던의 점프맨 시그니처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를 더했다. 이 조던 패키지는 기존 나이키 매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한정 라인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플레이키즈 프로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김승환 차장은 “유아복 시장에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생겨나며 많은 스포츠 브랜드들이 관련 라인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다양한 브랜드와 폭넓은 상품군으로 육아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나이키 베이비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키즈 프로는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나이키 베이비 라인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기로 결정하고, 해당 제품들의 유통 공급량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을 내비쳤다.

<이미지제공=한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