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VOD가 해외 유명 코믹 드라마 ‘미스터 빈’을 11월 ‘프리미엄 무료관’을 통해 단독 무료 서비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케이블TV VOD는 매달 진행하는 ‘프리미엄 무료관’의 11월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올해 개봉작으로 1억4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판타지 대작 ‘갓 오브 이집트’와 지난해 관객 700만 명을 동원한 한국 영화 ‘내부자들’을 포함 총 12편의 영화와 애니메이션 ‘유희왕 아크파이브’, ‘포켓몬스터DP’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400여편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케이블TV VOD는 슬랩스틱 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주는 유명 영국 코미디 드라마 ‘미스터 빈’14편을 단독 무료 서비스 한다.

케이블TV VOD 관계자는 “케이블TV VOD는 ‘프리미엄 무료관’을 통해 VOD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면서 “또한 이번 ’미스터 빈’ 단독 무료 서비스를 포함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빨리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케이블TV V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