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 11월1일부터 최고 연 3.3%의 고금리 적금 상품인 ‘Sh내가만든적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개인이며, 가입기간은 1년·2년·3년이다. 정액적립식, 자유적립식 중 선택 가능하며 납입금액은 월 1만원부터 30만원까지다.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1.5%의 우대금리가 적용돼 3년제 기준 최고 연 3.3%(1년제 최고 연 3.1%, 2년제 최고 연 3.2% ’16.11.1 현재기준)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특히 고객이 직접 구체적인 우대금리 적용조건을 선택할 수 있고 적금을 가입한 고객이 지인에게 가입을 추천해 신규거래가 이뤄질 경우 최대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오는 12월1일 새로운 출범을 기념해 은행권 최고 금리 수준으로 기획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