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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며 올 가을 첫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오는 목요일(3일) 낮까지 이 같은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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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