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샨테에서 ‘2016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2016)’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전력이 주최·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2일 개막식 및 환영리셉션·문화의 밤을 시작으로 ▲신기술 전시회 ▲국제컨퍼런스 ▲CTO포럼 ▲스페셜 세션 ▲국제발명대전 ▲동반성장 박람회 ▲테크니컬 투어 및 컬처투어 등으로 진행한다.


지난해와 올해 2번째로 열리는 BIXPO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Technology)’의 약자로 한전 본사의 나주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 공동 발전을 위해 한전이 추진 중인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널리 알리고 에너지 분야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산업 엑스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