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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지난 2일 중국 길림은행 연변분행에서 길림은행과 디지털 뱅킹 업무 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1Q Bank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함영주 KEB하나은행 행장과 까오좡 길림은행 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동북 지역의 주요 은행인 길림은행과 하나멤버스를 비롯한 1Q Bank, 1Q Transfer 등 KEB하나은행의 핀테크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발전시키기로 했다.
이번 제휴로 KEB하나은행은 하나멤버스 글로벌 확산과 함께 중국 내 자회사인 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의 1Q Bank 성공 경험을 길림은행과 공유하고 플랫폼 연계 업무를 통해 중국에서 핀테크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 은행장은 “이번 디지털 뱅킹 업무 협약을 통하여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하나멤버스의 글로벌 확산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글로벌 핀테크 사업 협력을 강화해 양국의 핀테크 및 디지털 뱅킹 분야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한중 금융 교류 강화와 발전에 더욱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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