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의 질경이가 일본에 진출한다.

하우동천 측은 질경이가 후생성 시판 허가와 함께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가 일본에서도 추가 등록되며 본격적인 일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일본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 등록으로 하우동천의 질경이는 국내는 물론 중국, 러시아, 호주, 미국 등 총 10개국에서 12개의 특허증을 획득하게 됐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하우동천은 일본 후생성 시판 허가와 함께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를 일본에서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이를 발판으로 일본 시장 진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며 “해외에서 K 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아시아를 넘어 유럽, 중동 등 세계 각지로 수출을 확대하여 우리나라 대표 여성청결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다”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하우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