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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의 라파예트(Lafayette) 스트리트에 자리한 뉴욕 작업실은 약 20년 간 미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실제 작업실로 쓰이던 곳으로, 매장 내부 기둥에 키스 해링의 원본 작품이 그대로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투쿨포스쿨의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과, 도자기 인형, 비커 등 브랜드 고유의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실제 예술가의 아뜰리에에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
투쿨포스쿨 마케팅팀 관계자는 ”뉴욕 작업실이 위치한 곳은 예술과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중심지로 아트 코스메틱을 지향하는 투쿨포스쿨의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최적의 장소다”라며, “투쿨포스쿨이 국내 소비자는 물론 국내 대표 K-Beauty 브랜드로 해외에서 사랑 받는 만큼 뉴욕 제 1작업실 오픈을 토대로 더욱 성장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쿨포스쿨은 이번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프라인 작업실(매장)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리미티드 제품인 바이로댕 아트팔레트를 구매하면 퍼펙트데이 메이크업 픽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투쿨포스쿨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투쿨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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