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다락원에서 ‘초등 선생님이 콕 집은 제대로 수학개념(3~4학년)’을 출간했다.

‘초등 선생님이 콕 집은 제대로 수학개념(3~4학년)’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현장에서 겪은 아이들의 수많은 질문을 토대로 하여 수학개념을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업체 측 설명.


초등학교 3~4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수학개념을 ‘자연수’, ‘분수’, ‘소수’, ‘도형’, ‘측정’, ‘통계’의 여섯 개 장으로 나누어 묶어 구성했다.

책은 수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아이들도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수학개념을 모르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네 컷 만화 속에서 유쾌하게 풀어 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또한, ‘개념 익히기’를 통해 기본 개념을 익히는 것은 물론, 더 심화된 내용이나 문제 풀이 과정 등은 ‘개념 플러스’ 부분으로 학습하도록 구성했다.

다락원 출판사 관계자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초등학생에게 쉬운 것은 없다. 수학은 그 어떤 과목보다 ‘처음 개념’이 중요하다. 처음에 ‘개념을 제대로’ 알면 그 다음에는 ‘개념’을 활용해서 문제를 풀기 수월해진다. 개념이 제대로 잡혀 있으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풀어낼 수 있다.”이라고 말했다.


▲장은주,김정혜,이지연 지음 / 다락원 펴냄 / 1만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