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웨어 브랜드 '예스'가 실내 활동이나 잠자리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수면 원피스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수면 원피스는 20대 여성들의 니즈를 겨냥했다는 업체 측 설명. 먼저, ‘허그 수면 원피스’는 털이 길고 포근한 부클레 원단을 전체적으로 적용하고 양털 느낌의 부드러운 쉘파 소재를 부분적으로 더해 보온성을 높인 제품이다. 연한 핑크 컬러 바탕에 귀여운 자수와 도트 패턴으로 포인트를 살렸으며, 스몰과 미디움의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었다.
‘스트라이프 곰돌이 수면 원피스’는 폭신하고 따뜻한 쉘파 원단을 사용하고, 소매 하단에 시보리를 적용해 틈새 바람까지 차단하는 제품이다. 스트라이프 패턴 위에 곰돌이 얼굴 모양의 자수와 입체 귀로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스몰과 미디움의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었다. 
예스 마케팅팀 김대현 과장은 “예전에는 밍크같이 두꺼운 소재의 투피스형 수면잠옷이 인기였지만, 최근 홈웨어 패션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면 원피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며, “이번에 출시한 수면 원피스 2종은 따뜻하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귀여운 스타일까지 겸비해 올 겨울 20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지제공=좋은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