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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의 자회사 디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Aero Strike)’가 오늘(9일)부터 CBT를 실시한다.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을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고품질 그래픽, 간편한 조작법, 수집 및 성장 등 RPG 재미를 고루 갖춘 점이 특징이다.
100여종이 넘는 전투기 기체를 섬세하게 구현했으며 ▲컨트롤로 승부를 하는 에이스 모드 ▲친구들과 협동작전이 가능한 길드 레이드 ▲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는 랭킹전 ▲이용자가 직접 설계할 수 있는 공함전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CBT는 사전 예약에 참여한 안드로이드 이용자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일주일 간 실시되며 주요 콘텐츠와 전반적인 게임성, 시스템 등 안정성 점검을 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CBT는 한국과 미국 동시에 진행되고 정식 출시에는 글로벌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디포게임즈 측은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기존 비행 슈팅 게임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게임”이라며 “이번 테스트 참여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정식 출시 전까지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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