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해비치 제주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가 오는 12월4일부터 5일까지 이병옥 프로와 함께하는 '2016 해비치 골프 앤 조이 아마추어 커플 골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골프와 휴양을 동시에 즐기는 행사로 기획됐다. 

행사 첫날인 4일 이병옥 프로의 원 포인트 레슨과 전 홀에서 동시에 티오프하는 샷건 방식의 18홀 대회가 진행된다. 해비치 호텔서 숙박한 뒤 이틀 날에는 친선 라운드(18홀 또는 27홀)를 펼친다.


다앙한 시상 행사도 마련된다. 특정 6개 또는 9개 홀에 핸디캡을 적용하는 신페리오 스코어 집계로 남남, 남녀, 여여 우승팀에게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숙박권과 섬모라 뷔페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롱기스트(장타자), 니어리스트(홀컵에 가장 근접한 샷) 시상도 있다.

이벤트 상품은 제주 왕복 항공권, 그린피 36홀 또는 45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1박, 호텔 조식 및 컨트리클럽 석식과 만찬, 셔틀버스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30팀(4인 1팀)이 경쟁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