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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교는 2017년도 신설되는 뷰티매니지먼트학과 스타일리스트 전공 2차 수시 모집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2017년 1월 정시 모집 인원을 더해 총 2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명지전문대 뷰티매니지먼트학과 스타일리스트 전공은 2017년도에 신설되며 미래 패션스타일링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필요한 커리큘럼을 개발,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스타일리스트는 방송, 영화, 공연, 매거진 등 문화예술 전 분야에서 작품성과 예술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패션과 트렌드, 문화와 예술을 접목해 창의적인 콘셉트로 이미지와 스타일을 창출하는 전문 인력으로, CF·신문·잡지 등의 전담 스타일리스트, 패션관련업체, 방송·연예기획사, 명품브랜드, 백화점, 명품아울렛, 샵마스터 등의 분야로 취업이 가능하다.
명지전문대 스타일리스트 전공에서는 패션과 트렌드, 문화와 예술 전반에 대한 지식 습득을 위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패션스타일링 전문가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기업과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현업에 재직 중인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출강할 예정이며 전문가의 특강, 현장 실습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모집요강은 명지전문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명지전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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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