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충북 청천신협 본점에서 열린의사회 회원과 청천신협 임직원이 충북 괴산군 지역주민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신협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충북 괴산군에서 건강드림 의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충북 괴산군 청천면 청천신협 본점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열린의사회가 동참했으며 지역민 300여명이 의료서비스를 받았다.


문철상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신협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의료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4년 10월 재단 설립 이후 의료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 2년간 전국 의료 취약계층 1만1639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