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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피터 옵스빅(Peter Opsvik)이 디자인한 ‘트립트랩’은 스토케 최초의 유아용 제품으로, 아이의 성장에 따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의 성장에 맞춰 14단계로 발판 높이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사용 가능한 것.
이번에 선보인 ‘리미티드 에디션’은 트립트랩 1천만대 판매 기념 한정판으로 특별한 가치를 더하기 위해 기존 모델과 색상 및 소재를 차별화해 출시했다. ‘화이트 오크(White Oak)’와 ‘블랙 오크(Black Oak)’ 신색상 2종으로, 너도밤나무 소재를 사용한 기존 제품과 달리 손 때가 묻을 수록 고급스러운 느낌이 배가 되는 오크나무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매트 마감처리를 통해 나무가 가진 고유의 질감을 한층 돋보이도록 했으며 세련된 스틸과 로즈골드 색상의 금속 디테일이 어우러져 북유럽 특유의 모던한 감성을 전달한다.
한편 스토케는 트립트랩과 사용 가능한 전용 액세서리 쿠션 한정판도 새롭게 선보인다. 워싱된 린넨 소재로 제작된 쿠션은 앞면은 내추럴 베이지, 뒷면은 고급스러운 스톤 그레이 컬러로 디자인 돼 내부 인테리어와 계절감에 맞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트립트랩 리미티드 에디션’ 및 전용 액세서리 ‘한정판 쿠션’은 스토케 플래그십 스토어와 스토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스토케코리아 고객 센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토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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