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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가 15일 HUD제품인 ‘아프로뷰’의 전용 거치대 5종을 추가 출시했다.
아프로뷰(S2 / SO / SO BT)는 완성차의 HUD와 달리 고가의 HUD 전용 유리가 필요없어 전차종 적용 가능한 게 특징이다. 이에 에이치엘비는 보다 나은 영상 품질과 쉬운 설치를 위해 전용 거치대를 내놨다. 전용 거치대는 대시보드 모양에 따라 수평을 맞추기 쉽게 해준다.
티볼리와 쏘렌토는 이미 출시됐고, 이번엔 카니발, 싼타페, 투싼, 아반떼, 쏘나타(LF)가 추가됐다. 향후 K5, 스포티지, K7, 그랜저HG, 말리부 등의 거치대도 준비 중이다.
차종별 전용 거치대는 아프로뷰 직영몰과 온라인 대리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직영몰 기준 2만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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