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인터내셔널(이하 액티브)이 최근 KMA한국능률협회(이하 KMA)와 전략적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계기로 KMA는 액티브와 함께 기업 회원사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부진 재고관리 개선을 위해 맞춤형 무료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액티브의 비즈니스 솔루션은 기업체가 안고 있는 부진재고 등의 부실자산을 정상적인 유통과정을 거쳐서 장부가 이상으로 보상을 받고 처분해주는 대신 그 대가로 방송, 신문, 잡지, 디지털 등의 다양한 광고 미디어로 제공받거나 기타 액티브가 제공하는 각종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해 실익을 얻는 방식이다.  

전종환 액티브 대표는 “부진재고 관리 분야의 글로벌 선진 경영기법인 기업간 거래 솔루션이 KMA 회원기업에게 혁신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유행이 지나 가동률이 현저히 떨어진 업체들이 유형의 부진재고는 물론 무형의 잉여서비스를 대상으로 액티브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활용하면 재무적인 손실을 막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