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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가 퍼스널 컬러에 따라 컬러를 선택 가능한 립밤을 내놓았다.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는 틴티드 립밤 ‘세라마이딘 립페어 틴트(Ceramidin Lipair Tint)’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립케어 제품 ‘세라마이딘 립페어 틴트’는 거칠고 혈색 없는 입술에 즉각적인 보습 효과와 자연스러운 컬러로 생기있는 입술로 연출해주는 고보습 트리트먼트 립밤 제품으로, 핑크 컬러와 코랄 컬러 2종으로 구성됐다.
닥터자르트에 따르면, ‘세라마이딘 립페어 틴트’는 스틱 타입의 립밤으로, 얇고 부드럽게 입술에 흡수되어 촉촉한 보습과 매끄러운 윤기, 풍부한 영양을 부여한다. 피부를 구성하는 성분으로 보습 효과가 뛰어난 세라마이드와 5가지 식물성 오일로 이루어져 건조하고 지친 입술에 리페어 효과를 준다. 수분 증발 차단막을 형성하여 오랫동안 촉촉함을 지속시킴과 동시에 입술 보호 효과까지 선사한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건조하고 생기 없는 입술을 위해 닥터자르트만의 컬러링 차트를 활용, 핑크와 코랄 2가지 컬러로 구성했다"며 "본인의 퍼스널 컬러에 따라 노란기가 있는 복숭아 계열 피부톤을 보유한 웜톤을 위해 혈색있는 얼굴로 만들어 주는 코랄과 핑크 빛이 도는 붉은빛 계열의 피부색을 보유한 쿨톤을 위해 환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핑크 중 선택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롱래스팅 효과가 뛰어나 피부에 컬러를 물들이고, 장시간 사용해도 생기있는 컬러를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퍼스널 컬러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체색과 조화를 이루어 생기가 돌고 활기차 보이도록 하는 개개인의 컬러를 일컫는다.
사진. 닥터자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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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